바보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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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
제목 왜 우리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 교재를 개발했는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4-12
조회수 65

  

         왜 우리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 교재를 개발했는가?



2005년 이후 <희망의 언덕>은 네팔에서 다양한 형태의 아동 지원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문화와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소외된 네팔 아동들에게 기회와 희망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였다.


그동안 우리는 아동의 교육문제와 가족들의 문제에 개입하여 아동들의 긴급한 고통을 해소하고 학교에 가도록 도와왔다.



그러나 이런 작업도 여전히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좋은 삶은 아이들을 내면적으로 보다 강하게 하여 결핍과 폭력적인 환경에 자주 노출된 아이들이 용기 있게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근본적인 힘을 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좋은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교육교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으로 우리는, 2011<희망의 언덕 교재팀>을 꾸렸다.

 

그리고 약 7년에 걸쳐 여섯 권의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바보들꽃 인문교육시리즈" 를 완성하였다. 2017년 여름에는 네팔에서 네팔어로, 겨울에는 한국에서 한글로 출간하였다.

 

               바보들꽃 인문교육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



     

                             <세계 아동청소년 인문 교육 시리즈 전6권>



<바보들꽃 인문교육 시리즈>는 자아상, 타인, 노동, 공동체, 자연 환경 등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울 수 있도록 총 여섯 권으로 구성하였다.

* 1자아상편’ <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람은 모두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배운다.

* 2노동편‘ <행복한 노동자가 될래요>는 타인과 더불어 사는 방법으로서 직업과 노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 3<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어요> 4<서로 돕는 마을을 만들어요>공동체편으로 지역사회공동체와 더불어 사는 방법을 생각해보도록 한다.

* 5타인편’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해요>은 타인을 차별하지 않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운다.

* 6자연과 사람편’ <자연이 살아야 사람이 살지요>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도록 한다. 



<바보들꽃-인문교육시리즈> 모든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자기 존재를 자각하는 10대 초반의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으나 교사나 학부모가 전 학년의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며 배울 수 있다. 또한 방과 후 학교, 대안교육, 홈스쿨링 교재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바보들꽃-인문교육시리즈>, 참다운 인간으로의 길을 안내하는 참다운 인문교육 시리즈다.

논술교재로 전락한 아동 인문학이 아닌 내가 누구인지, 어떤 노동을 하며, 어떻게 타인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 근본적으로 질문하도록 한다.


<바보들꽃-인문교육시리즈>더불어 사는 삶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히 더불어 사는 삶이 좋은 삶이다라는 추상적인 접근이 아니라, 자아상, 타인, 노동, 공동체, 자연 환경 등 총체적이고 구체적인 접근을 하고 있는 것이 이 교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좋은 아동 인문학 교재와 교수법을 찾고자 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바보들꽃-인문교육시리즈>, 요즘 아이들에게 적합한 창의적 교수방법을 제공한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관련 활동을 하면서 핵심 주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이야기 듣기, 쓰기, 만들기, 연극하기, 노래하기, 그리기 등 오감을 활용한 통합적 교수법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지도교사들을 위해 자세한 가이드라인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ALL COLOR교재를 제공한다.

 

<바보들꽃-인문교육시리즈>, 세계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교재이다.

우리 문화와 우리 사회에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 국가의 아이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아이들이 국경과 문화를 넘은 세상, 인류 공동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날로 글로벌 화 되고 있는 지구에서 우리 아이들이 좋은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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