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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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
제목 바보들꽃-인문교육시리즈 책 사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4-19
조회수 66

책 사용법

 

                     이 책은 어떻게 사용 할 수 있나요

 

. 바보들꽃 인문교육시리즈는 교사(학부모)의 역량에 따라 초등3년부터 중등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의 세계관 뿐 아니라 부모와 교사의 세계관이 이 책에 덧붙여진다면 보다 풍성한 교육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모든 교재는 순차적으로 1과부터 시작하여 5과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모든 바보들꽃 인문교육시리즈는 1과에서 질문하고 중간과를 거쳐 5과에서 결론을 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각과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질문하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권의 <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경우 제1과는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2,3,4과를 통해 자신이 아름다운 사람이며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고, 5과에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꿈을 꾸는 사람이 아름답다는 것을 경험하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 모든 교재는 성인과 아동이 함께 질문하고 대답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사가 수업을 시작하긴 하지만 주입식이 아닌 대등한 대화식 소통을 통해 결론을 내는 방식입니다. “,노동,타인,자연,공동체에 대해 다루는 각권의 활동들을 통하여 풍부한 대화를 시도하고. 토론하면서 성인과 아동은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바보들꽃 인문교육시리즈는 오감을 사용합니다.

교재는 오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야기듣기, 시 쓰기, 연극하기,노래하기,만들기,읽기,그리기등 창조적 통합 교육을 시도합니다.

 

.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와 유사한 여러 가지 다른 사례들을 찾아가며 아동과 교사(학부모)가 함께 배우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 그외에도 교사나 학부모는 각과가 이루고자 하는 할동 목표에 부합하는 다른 활동들을 추가 혹은 변경하여 보다 현장에 맞는 역동적인 배움터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누가 사용할 수 있나요?



. 10대 초반 어린이들이라면 교재를 이해하고 배우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 초등학교/중학교에서는, 방과 후 학교 수업을 위한 좋은 인문교육 교재로 추천 드립니다.

. 노동부터 공동체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기에 대안학교의 주요 교과서로 선정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 좋은 교재를 찾기 힘들어하는 가정 홈스쿨링 교재로도 좋습니다.

. 지역이나 학교 도서관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시민교육교재로 꼭 구비하면 좋을 듯합니다.

. 그리고 3세계 교육지원을 나가는 청년이나 대학생들은 필히 지참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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