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꽃

  • 주요사업
  • 희망의언덕프로젝트
  • 주요활동
  • 게시판
  • 활동가의글
  • 희망의언덕소식

게시판  활동가의 글 

번호 12
제목 제6권 <자연과 사람편>자연이 살아야 사람도 살지요를 소개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4-20
조회수 62



                                             

                             

자연도 사람처럼 아프다!

<자연이 살아야 사람이 살지요>는 총 6권의 시리즈 중 제6권으로 자연과 사람을 주제로 다룬다. 사람이 살아갈 터전을 제공해 주고 사람들의 삶에 기쁨을 주는 자연에 대해 함께 생각하며 자연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들이 인간으로 인해 얼마나 고통 받고 있는지 공감해 보고 어떻게 자연의 고통을 위로할까 생각해 보도록 구성했다. 



책의 제1자연은 어떤 존재일까?”는 자연이 우리에게 생명과 즐거움을 주는 친구라는 것을 알도록 한다. 2자연이 아파요 사람이 아파요에서는 우리 이웃이며 친구인 자연이 병들고 있다는 것을 자연의 입장에서 공감해본다.

 

3왜 자연은 병들게 되었을까?”에서는 인간이 세상의 주인이고, 자기 필요를 위해 무엇이든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인간중심주의가 자연을 아프게 했다는 것을 여러 활동을 통해 생각해본다. 4과와 5자연이 살아야 사람이 살지요”, “자연아, 우리가 널 지켜줄게는 자연을 살리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도 자연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자연의 일부로 자연을 지키고, 가꾸고, 누리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결심하도록 돕는다.

 

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 듣기, 쓰기, 연극하기, 노래하기, 만들기, 그리기 등 오감을 이용하여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상상하고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하였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실제 이야기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며, 지구시민으로 살아갈 미래 세대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가치와 소양을 배양하는데 도움을 준다.



목차

서문

추천사-그대, 가슴 뜨거운 삶을 함께 꿈꾸어요.

1과 자연은 어떤 존재일까?

활동1-1 숲속을 걸어요 노래배우기

활동1-2 우리는 친구예요 자연과 교감하기

활동1-3 자연아! 고마워 채집 및 요리하기



2과 자연이 아파요, 사람이 아파요

활동2-1 네팔 바그마티 강의 눈물 편지쓰기

활동2-2 침묵의 봄-벌은 어디로 갔을까요? 만화 읽기

활동2-3 밍마의 슬픔-히말라야 설산들이 녹고 있어요. 소설 읽기


3과 왜 자연은 병들게 되었을까?

활동3-1 누가 다 먹었나 과자게임하기

활동3-2 인간이 세상의 주인이다? 카드 맞추기

활동3-3 자연에 봉사하지 않는 인간 도표 이해하기


4과 자연이 살아야 사람이 살지요

활동4-1 나무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사례 연구하기1

활동4-2 토종 씨앗을 지켜요 사례 연구하기2

활동4-3 비지가우 쓰레기산이 녹색 오아시스로 사례 연구하기3

활동4-4 바그마티를 깨끗하게 사례연구하기4


5과 자연아, 우리가 널 지켜줄게

활동5-1 자연아 사랑해 이파리 시화 만들기

활동5-2 내가 널 지켜줄게 보물찾기&색칠하기

활동5-3 우리 함께 자연을 보살펴요 자연보호 실천하기

 부록

 본문 중에서

활동1-3 자연아! 고마워 <채집 및 요리하기>

진행방법

1)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채집하여 먹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눈다. 약용으로 쓰거나 종교 활동, 건축, 가축먹이, 의복에 쓰이는 것이 있다면 그것도 이야기해 본다. )메리골드(종교 활동), 목화(), 유채(먹을 것), 대나무(건축) .

2)가까운 곳에 있는 산과 들 그리고 강 등에 직접 가서 채집한다.

3)채집한 것을 채집 장소에서 직접 요리한다.(그 계절에 얻을 수 있는 것. 그 지역에 나는 것을 찾아본다. 부족한 것은 교사가 음식을 미리 만들어 가져가도 좋다.)

4)바닥이나 나무나 돌을 이용해 상을 차린다. 꽃이나 풀잎으로 상을 예쁘게 꾸민다.

5)상 앞에 둘러앉은 학생들은 자연에게 무엇이 고마운지를 돌아가며 이야기한다. 다같이 자연아, 고마워!”를 외친 후 준비한 것을 먹는다. --17



활동 2-2 침묵의 봄 <만화 읽기>



진행방법

1)<침묵의 봄-벌은 어디로 갔을까요?>만화를 함께 읽는다.

2)교사는 내용의 이해를 돕는 질문을 한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는 그림 번호를 찾아본다.

벌이 있는 세상과 벌이 사라진 세상은 어떻게 다른가요?

열매를 맺게 하는 데 벌이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세상에서 벌이 줄어들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세계에서 벌이 완전히 사라지면 왜 사람도 살 수 없게 될까요?

벌이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3)교사는 4컷 만화 양식을 나눠준다. 학생들은 제초제와 농약을 먹은 꽃에서 먹이를 얻어야 하는 벌의 입장이 되어 벌이 느끼는 기분을 4컷 만화로 그려본다.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도 좋다.

4)서로 그린 만화를 돌려보며 벌의 심정에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25

첨부파일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맨유 대니 잉스는 그가 맨유로 이적할 수 있다는 루머를 경시했으며, 올시즌 마지막 사우스햄튼 (( http://toto20.xyz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주, 맨유 감독인 솔샤르는 베테랑 공격수인 카바니가 맨유와 1년 재계약에 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올 여름에 새로운 포워드 영입이 진행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의 해리 케인, 도르트문트의 홀란드가 강하게 맨유와 연결되었지만,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사우스햄튼의 스타인 대니 잉스에게 문의를 넣었다. 28살인 잉스는 2022년에 계약이 만료되며, 사우스햄튼이 올 여름에 잉스를 지키기로 결정한다면, 재능있는 자원을 자유계약으로 잃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대니 잉스의 이적 루머는 사우스햄튼의 리그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는데 방해가 되어왔지만, 이전 (( http://toto21.xyz ))리버풀 출신 포워드는 이 루머를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talksSPORT와의 인터뷰에서 잉스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저는 사우스햄튼과 2022년까지 계약되어있죠. 저는 맨유 이적설에 대해 잘 알지 못해요. 저는 매 경기에 집중하고 있고,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죠. 저의 주요 목표는 올시즌을 ..
2021-06-20 10:30:49